4일 전부터 계속 생각해온 내용임. 2020년 디파이 썸머 때랑 비교해보면, 그때는 Bitmax 같은 무명 CEX에서 rune 같은 코인이 나와서 1000배까지 갔고 Tellor 같은 오라클도 있었음. 그 덕분에 온체인 썸머가 와서 디파이 파밍, 스테이킹 등 온갖 혁신적인 서비스들이 쏟아졌음. 당시 환경은 완전 PvP였고 spider crypto 같은 KOL들이 코인 펌핑하고 덤핑해서 200만 달러 벌기도 했음. 그때 비트코인은 1만 달러였음. 지금 상황 보면, 로빈후드에서 40배 수익 낸 적 있는데 사람들이 다 주목할 때가 바로 로컬 탑 신호였음. 진짜 PvE는 톱에서부터 유동성이 흘러야 하는데 ETH -> 메이저 -> 미드캡 -> 온체인 순인데, 이 흐름은 몇 년째 안 보이고 지금은 ETH 단계만 겨우 있는 상태임. 앞으로 계획은 관심 없는 섹터나 생태계 중 조용히 성장하는 곳 찾아서 사람들이 몰리기 전에 사는 거임. 크립토는 자기 논리를 계속 검증하고 틀리면 바로 방향 바꿔야 하는 시장임. 터널 비전에 빠져서 점점 더 깊은 함정에 빠지는 경우가 많음. 안 그러면 강세장 끝나고 1년 뒤에 수많은 백만장자들 보는 동안 본인은 손해만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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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VIX 차트 반등 신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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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마지막 함정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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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BTC만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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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비트코인 전량 매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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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SPX 매크로 반전 전 비슷한 흐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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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아직 바닥 신호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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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도 공포도 없이 솔직한 차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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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세장도 엄청 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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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 달러 빠른 회복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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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약세장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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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 비트코인 대규모 보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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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롱 숏 청산 레벨 차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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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썸머 2020과 지금 환경 비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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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매매 공포와 손실 회피의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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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천 달러 근처에서 저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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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밈코인 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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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BOS 위에서 마감하면 강세 신호 관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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