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코웬이 오랜 기간 고퀄 분석으로 신뢰 쌓은 건 맞음. 근데 팔로워 많고 영향력 크다 보니, 그의 분석과 편향이 시장에 큰 영향 주는 중임. 2022년 약세장 때는 좀 더 열린 시각에 양방향 가능성도 고려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비트코인이 항상 그래왔으니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는 쪽으로 기운 느낌임. 이게 현재 코인 시장 전반에 퍼진 편향과 맞물림. 4년 주기 모델 자체가 틀린 건 아니고 대략 10월 고점 맞춰서 흘러가고 있긴 함. 문제는 그 모델 주변 상황임. 전통 시장과 코인 시장 간 강한 괴리감에, 이번 사이클에 대해 2022년보다 훨씬 확신하는 분위기임. 근데 동시에 숏 포지션도 역대급으로 쌓여 있음. 이런 극단적 확신과 숏 집중은 조용히 끝나는 경우 거의 없음. 시장은 보통 사람들이 가장 자신감 갖는 곳에서 유동성 찾으려 함. 4년 주기 프레임워크에서 거의 놓치는 게 지금 전통 시장 상황임. 지금은 몇 년간 반복된 정상 상승세가 아님. S&P와 나스닥이 4월 초부터 포물선 형태로 움직이며 4월~6월 초 사이에 보통 몇 년 걸릴 움직임을 6~7주 만에 압축해서 보여줌. 이건 정상적 시장 행동이 아니고 구조적 폭발 신호임. 경제가 몇 년째 보내온 신호랑도 맞아떨어짐. 2022년쯤 미국 경제 정점 찍고 전통 시장은 보통 상관관계에서 벗어나 계속 달렸는데, 그 이유가 AI임. AI가 진짜긴 한데, 지금 달리는 건 그거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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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조정 후 $55k 목표로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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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약세장 저점 점점 높아질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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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들 코인 약세장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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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승 추세인지 하락 추세인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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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만8.9천 달러 지지선 깨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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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등 가능성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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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바닥은 0.65~0.70달러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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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도 강해지고 주식도 강해짐, 비트코인 더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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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다들 바닥 찍었다고 확신하는지 이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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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빠지는데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계속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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