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할 것 같을 때가 보통 바닥임. 2021년쯤 비트코인 담보로 스타트업 옵션 행사하려고 돈 빌렸는데, 갑자기 가격이 하루아침에 폭락함. 새벽 6시에 청산 경고 문자 받고 바로 담보 추가하려고 했는데 네트워크가 막혀서 수수료 비싸게 내도 거래가 안 됨. 30분 사이에 BlockFi, Coinbase 다 먹통되고, 소파에 앉아서 코인마켓캡으로 내 청산가 훨씬 밑으로 떨어지는 가격 지켜봄. 몸서리쳐질 정도로 끔찍한 느낌이었음. 여자친구가 담배 말아줘서 속옷 차림으로 새벽에 담배 피우면서 거의 다 잃을 위기였던 그 순간 생각남.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몰라서 다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숨 돌리면서도 자책감이 엄청났음. 다행히 담보가 결국 처리돼서 대출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아마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BlockFi가 청산을 중단한 듯. 운 좋았던 거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못 했음. 이런 경험 때문에 비트코인 담보로 무한히 빌리라는 인플루언서들 볼 때마다 생각남.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고 항상 예상 밖으로 움직임. 그래서 레버리지 절대 안 쓰기로 결심했고, 현금은 항상 좀 가지고 있음. 스택 담보로 빌릴 거면, 담보로 낸 거 다 잃을 각오 없으면 하지 말라고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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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또 덤핑 임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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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진입 구간 접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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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2년과 비슷한 흐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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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손실 공급이 이익 공급 넘음, 약세장 바닥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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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담보 대출 위험 직접 겪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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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K 깨지니 20K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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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올릴 돈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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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0달러 초반이 더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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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 기다림을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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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데이터 저장 반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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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강세장 다시 올 줄 몰랐던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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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투자자들 BTC 폭락 버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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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 현실 점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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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에 양자 내성+린디 지수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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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2만 달러 안 가면 사지 말라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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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닥 매수 노리는 코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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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약세장 바닥 4.8~5.2만 달러면 이더는 950~1100달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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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이클은 371일 바닥, 1050일 상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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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 바닥 신호 거의 다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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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house 생긴 순간이 비트코인 꼭대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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