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가 200주 이동평균선에 닿음. 더 내려갈 가능성도 있음. 이 구간은 진짜 홀더랑 확신 있는 사람들 자리임. 힘들어도 이게 비트코인 사이클의 일부임. 이번 기회에 OG처럼 행동할지, 관광객처럼 할지 결정할 때임. 개인적으로 이번 사이클은 BTC 국채 대량 보유하면서 가격 하락도 같이 타고 있음. 힘들어도 가장 희소한 자산 팔 때는 아님. 돈은 ATH 찍은 AI 주식으로 몰리고, 비트코인은 의심, 지루함, 혐오 대상임. 그래도 아직 6만 2천 달러 선임.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음. 대부분은 사이클 바닥에서 두려움에 빠져 나가고, 다시 뜨거워지면 FOMO로 들어옴. 감정이 극단에서 극단으로 왔다 갔다 함. 반면 똑똑한 머니는 고래부터 소액 투자자까지 비트코인 책 다 읽고 진짜 가치를 깨달은 사람들임. FIAT 게임에서 빠져나와 꾸준히 쌓기 시작함. 200WMA 아래에서, 심지어 12만 6천 달러 때도 샀음. BTC는 더 찍어낼 수 없는 유일한 자산임을 알고, 매일 조금씩 더 사는 게 미래 매도자 물량 줄이는 전략임. 다들 안전하길 바라고, 이번 조정이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길 바람. 이런 경험은 이미 여러 번 있었음. 훌륭한 자산에 투자하는 과정의 일부임. 아마존, 구글, 엔비디아 초기 투자자들도 똑같이 겪었고, 워렌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도 마찬가지임. 확신은 절대 고점에서 시험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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